새옷

오랜만이네요~
뭘 파나 했더니 알 수 없는 음료를 팔더군




다시 들어왔을 때는 17살이 넘어버릴지 몰라 라는 생각에
얼른 질러서 입혀놓기

교복같아서 마음에 들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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